[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허이재가 한솔이의 병에 대해 말했다.
15일 방송된 SBS '당신은 선물'에서 현수는 영애에게 한솔이의 빈혈에 대해 말했다.
현수(허이재 분)는 강자(사미자 분)로부터 전화 한통을 받고 놀랐다. 현수는 한솔이(조이현 분) 쓰러졌다는 말에 부리나케 집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쓰러져 누워있는 한솔이를 보고 놀랐고, 영애(최명길 분)는 한솔이에게 병이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됐다.
현수는 한솔이가 재생불량성 빈혈이 있다면서 다행히 경증이라 비타민과 엽산을 챙겨 먹으며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중이라 말했다. 영애는 왜 한솔이가 그런 몹쓸 병에 걸렸는지 모르겠다며 안타까워했다.
성진(송재희 분)은 태화(김청 분)를 찾아가 이번 일은 실수를 했다 말하는데, 태화는 일부러 도발을 한 거라며 무작정 태평양을 건너오지는 않았을거라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성진은 태화가 대체 무슨 생각인건지 고민이 되는 듯 했고, 문득 본 임산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며 효림(나야 분)을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