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YMC 측 "아이오아이 첫번째 유닛, 내일(20일) MV 촬영"

입력 2016-07-19 15: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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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아이오아이의 첫 번째 유닛이 컴백을 준비 중이다.

사진 : YMC엔터테인먼트
사진 : YMC엔터테인먼트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헤럴드POP에 "아이오아이 첫 번째 유닛이 8월 중 컴백할 예정이다"며 "내일(20일)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사실상 컴백을 위한 준비는 거의 완료돼 가고 있는 것.

아이오아이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2017년 1월까지 두 번의 완전체 활동과 두 번의 유닛 활동으로 팬들을 만난다. 지난 5월 발표한 '드림걸즈(Dream Girls)'로 첫 번째 완전체 활동을 마친 상황.

아이오아이의 첫 번째 유닛은 원그룹 다이아에 합류한 정채연, 소속사 새 걸그룹 구구단에 합류한 김세정과 강미나, 우주소녀에 들어간 유연정을 제외한 전소미,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김도연, 임나영 7명으로 구성된다. 아이오아이는 '프로듀스 101'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큰 사랑을 받았던 터. 과연 아이오아이 유닛은 팬들과 또 어떤 무대로 만날지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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