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썰전' 전원책, MB 성대모사

입력 2016-07-15 0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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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썰전’ 전원책이 이명박 전 대통령을 성대모사 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한-미 사드배치 최종 결정, 전경준 검사장 120억 주식대박, 나향욱 교육부 전 정책기획관의 ‘민중은 개돼지다’ 망언 논란, 박근혜 대통령 오찬 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명박 전 대통령은 최근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나도 (국정운영을) 못했지만 나보다 더 못하는 것 같다"고 지적한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원책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목소리라면 이렇게 이야기 했을 거다"라며 느닷없이 MB 성대모사에 나섰다. 이에 김구라는 "연구를 정말 많이 하신다.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전원책은 계속해서 MB 성대모사를 이어갔고, 김구라는 "너무 많이 하시면 값어치가 떨어진다"며 "적절히 하셔야 다음에 후일을 도모할 수 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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