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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스포]'불청' 허당 이규석+허당 구본승 =맏막 꿀케미 예고

입력 2016-07-20 08: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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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19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새로운 친구 구본승과 안혜지가 합류하며 제주도 여행기가 선보였다. 청춘 멤버들은 매력적인 막내들의 등장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이며 두 막내들을 환영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 주 막내로서 김치를 얻어 오라는 첫 임무를 받은 구본승은 형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부담감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형들의 기에 눌린 구본승은 제대로 뭔가를 보여주기 위해 힘쓰는 일이나 도끼로 나무를 쪼개는 일, 고기를 굽는 일을 도맡아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제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어 허당 막내미를 뽐내는 모습이 예고되었다.

막내들의 합류에 이어 지난 번 새로운 친구로 톡톡히 허당미를 뽐낸 맏형 이규석도 제주도를 찾아 청춘 멤버들과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막내 허당 구본승과 맏형 허당 이규석이 제주도 바다 체험기를 톡톡히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규석은 "내가 여기 왜 와서"며 불만어린 말로 다음 주 혹독한 제주도 바다 체험기가 예고되었다.

또 청춘 멤버들은 무더위를 날릴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며 제주도의 특별한 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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