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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지코, 내일(16일) 父 가게 오픈행사 참석 '역시 효자'

입력 2016-07-15 17: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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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Q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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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가 아버지의 든든한 파트너로 나선다.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지코가 오는 16일 오픈되는 아버지의 아이스크림 가게 '요고리노' 홍대점을 서포트, 도우미를 자청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요고리노 홍대점은 국내 1호점으로 수제 아이스크림과 건강한 디저트를 판매하는 곳이다. 이날 지코를 비롯해 이탈리아 본사 창업자인 앤리코 발보 회장, 수석 디자이너, 슈퍼바이저 등 해외 인사도 다수 방문할 예정이다. 요고리노는 지코의 서포트를 통해 더욱 단단히 운영된다. 홍대점은 지코가 점주가 되고 요고리노가 위탁 경영하는 형태로 이어가며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한편 지코는 최근 블락비 앨범 'Blooming Period'로 차트를 올킬했고,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며 대중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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