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법' 유리 "스쿠버다이빙 자격증 있는 아이돌"

입력 2016-07-15 22: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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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유리가 화려한 수영 솜씨로 밤바다 사냥에 나섰다. 1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맨몸 생존기를 끝낸 병만족은 제대로된 도구를 사용해 사냥과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리는 "스쿠버다이빙 자격증이 있다"며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김병만은 "수영하는 모습을 봤다. 잠수부 선생님도 그 모습을 칭찬 하더라"며 유리의 남다른 수영 실력을 칭찬하며 밤바다 사냥에 함께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놀라운 수영 실력에도 제대로 된 사냥이 좀처럼 쉽게 되지 않아 유리는 "속상하다"며 자존심 상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사냥을 못한 이유를 분석하는 모습을 보인 유리는 "뭐가 모자랐던 걸까 순발력이 모자랐던것 같다"며 냉철하게 분석하는 모습을 보이며 사냥에 열의를 보였다.

이 날 방송에는 요리팀에 남은 차은우와 윤박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차은우는 "도구가 있는데 코코넛이 도구 없을 때보다 안된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이자 윤박은 "내가 해줄게"며 형 다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코코넛을 너무 세게 내려 치며 차은우가 원하는 대로 안되는 모습을 보이며 차은우는 "그렇게 하면 물 나온다 그래서 내가 살살 친건데"며 윤박을 원망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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