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윤정수가 써니와의 러브라인 욕심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천하장사'에서는 대구 전통 시장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을 비롯하 멤버들은 대구의 유명거리로 미인, 막창, 엑스포 등을 언급했고 윤정수 팀에 소속된 써니와 이규한은 윤정수와 함께 팀이 되었다는 것에 회피했고 강호동은 윤정수가 써니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려 하자 "개그감이 없는 애가 아닌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라고 의아해 했고 윤정수는 "여자가 나를 싫어하는 지 좋아하는 지 잘 모르겠다"라며 자폭해 폭소를 안겼다.
이날 대구 서문시장을 찾은 멤버들은 과거 대구장이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했던 조선 3대 시장을 찾아 과거 섬유가 유명했던 대구의 시장을 떠올리며 섬유 유통의 중심지 대구 서문 시장의 야시장과 새로운 대구의 핫 플레이스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에 멤버들은 "저희가 가서 할 것이 무엇이냐"라고 궁금해했고 모범 시장으로 소개된 대구 서문 시장의 아픈 역사에 대해 2005년도에 일어난 엄청난 재산 손해의 대형 화제에 대해 언급하며 상인들의 눈물과 땀이 얼룩진 서문 시장에 대해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