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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판타스틱듀오' 씨스타, 매력적인 후보들에 넋잃어

입력 2016-07-17 17: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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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17일 방송된 SBS'판타스틱 듀오'에서 씨스타의 판듀찾기가 선보였다. 최종 후보로 뽑힌 쌍문동 애봉이, 씨스타로 인생역전, 영광 굴비소녀가 뽑힌 가운데 첫인상 무대를 보였다.

쌍문동 애봉이는 "김상병이 내 동생이다 동생이 군대를 갔는데 군부대까지 함께 갔다. 차에서 내려 배웅해주려고 했는데 동생이 내리지 못하게 하더라. 자랑스러운 누나가 되기 위해 나왔다"며 판듀에 나온 이유를 밝혔다.

이어 씨스타로 인생역전은 "씨스타의 무대를 보니 각선미가 너무 예쁘더라 보고 다이어트 결심을 했다 3개월만에 30kg을 뺐다"며 씨스타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보이며 판듀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영광 굴비소녀의 등장에 장윤정은 "교복 입은 모습이 소유씨의 데뷔 전 모습과 닮았다"며 말을 하자 영광굴비소녀는 "안그래도 소유 언니의 그 영상을 봤다 그거 보고 반했다"며 애정을 보이며 씨스타의 팬으로서의 모습을 보여 씨스타를 흐뭇하게 했다.

세 명의 후보자들은 첫인상 무대로 각자의 개성 강한 매력을 선보이며 씨스타와 함께 최종 후보 무대를 선보였다. 씨스타의 보라는 "파이널 무대에서도 그렇고 이번곡도 그렇고 표현력에 중심을 두겠다"며 조건을 밝히며 후보자들을 긴장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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