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청' 이연수-김완선-강수지 90년대 누나들에 구본승 '기죽어'

입력 2016-07-19 23: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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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새로운 친구 구본승이 합류한 가운데 강수지, 이연수, 김완선 누나들과의 깜짝 만남을 그려내며 막내미를 뽐냈다.

구본승은 청춘 멤버들을 만나기전 숙소에 도착하여 집안 곳곳을 청소하며 깔끔한 모습을 보였다. 구본승은 "할 게 없어서 청소를 한 거다"며 멋쩍은 모습을 보이며 멤버들과 만나기전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구본승이 집청소와 불을 피울 나무들을 준비하며 시간을 보내는 동안 숙소를 찾은 김완선과 이연수, 강수지가 숙소에 도착한 모습을 보이자 구본승은 몸을 슬쩍 숨기며 깜짝 놀라게하는 작전을 보였다.

숙소 도착에 만족하던 김완선과 강수지, 이연수는 구본승의 깜짝 등장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김완선은 구본승을 알아보며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완선은 "같이 활동 할 때 정말 소년 같고 동생 같았다"며 구본승을 환영하는 모습을 보이며 새로운 친구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연수는 "소년 같았던 모습만 생각했는데 남자가 등장해서 놀랬다"며 남자다운 구본승의 모습에 환영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날 방송에는 세 누나들의 화끈한 말발에 구본승이 기를 펴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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