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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측 "현아 컴백 예정대로 진행, 8월 1일 확정"

입력 2016-07-20 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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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현아의 컴백이 오는 8월 1일로 확정됐다.

20일 오후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아가 8월 1일에 컴백한다. 컴백 연기를 논의했었지만 애초 예정한대로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헤럴드POP에 "현아 컴백은 8월로 예정돼있었으나 내부 사정상 잠정적으로 미뤄지게 됐다. 컴백 일정을 조율 중에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연기가 아닌 본래 예정대로 발매하게 된 것.

이어 관계자는 앨범 콘셉트에 대해 "현아가 지금까지 보여왔던 모습과 비슷한 느낌으로 나올 것이다"고 전했다.

또 보이그룹 펜타곤의 콘서트에 대해서는 "조율 중에 있지만 아직 진행 여부가 불확실한 상태다. 불가능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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