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영화 '국가대표2'의 주역, 배우 수애, 하재숙, 오연서가 SBS '런닝맨'에 출격한다.
SBS 측 관계자는 18일 헤럴드POP에 "수애, 하재숙, 오연서가 현재 '런닝맨' 촬영 중이다. 방송은 오는 31일로 예정돼 있다"고 알렸다.
수애, 하재숙, 오연서는 8월 10일 개봉을 앞둔 영화 '국가대표2'에서 극중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선수단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
한편 '런닝맨'은 SBS 간판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