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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팬 300명과 데뷔 10주년 기념 MT 간다..남다른 팬사랑

입력 2016-07-20 14: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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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인스타그램
정일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일우가 데뷔 10년을 기념해 팬 300명과 MT를 떠난다.

정일우는 7월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정일우입니다. 어느덧 제가 배우로써 데뷔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10년전 제가 한 약속을 기억하시나요? 바로 그 약속을 지키기위해 다가오는 9월4일 여러분과 함께하는 행복한 추억쌓기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라는 글로 MT 소식을 알렸다.

정일우는 오는 9월 4일 300명의 팬과 함께 강촌으로 MT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 과거 정일우는 300명의 팬에게 직접 쓴 손편지를 보낼 정도로 남다른 팬 사랑을 갖고 있다.

한편 정일우는 한국 배우 최초로 태국 드라마 '사랑과 거짓말'의 남자 주인공 출연을 확정하고 현지에서 촬영을 진행 중이다. 또 정일우는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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