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강예원이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배우 강예원이 황금비율을 뽐내는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그녀는 밑단이 자연스럽게 컷트된 청바지와 와인빛 상의를 입은 강예원은 도도하고 새침한 표정을 던지고 있다. 강예원은 사진과 함께 '벌써 가을이 오려나봐요'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지난 7월 13일 개봉한 이정진·김태훈과 함께한 방송조작 소재의 영화 '트릭'으로 바쁜 무대인사 일정을 소화한 강예원은 엉뚱하고도 섹시한 매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