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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게임 불법 다운로드 공식 사과 "정품 애용하겠다"

입력 2016-07-18 22: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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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인스타그램
찬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찬열이 '포켓몬스터' 불법 다운로드와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엑소 찬열은 7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들께 사과를 드리기 위해서 글을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우선 저도 게임을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이고 공인으로서 이번 인스타그램에 불법으로 게임을 돌리는 영상을 올린 행동은 굉장히 경솔했던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정품을 애용하는 유저분들 및 불쾌하셨던 모든분들께 사과드리겠습니다"고 적었다.

이어 "앞으로도 항상 많은 부분에서 조심하고 정품을 애용하는 찬열이가 될게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찬열은 포켓몬스터 게임 화면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 게임은 게임팩 전용이라 화면 캡처가 불가능해 문제가 됐다. 때문에 일부 팬들을 찬열에게 불법다운로드 의혹을 제기했고 찬열이 발빠르게 피드백을 하며 공식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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