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히들스턴과 테일러 스위프트가 TV쇼에 출연해 루머에 대해 직접 밝힌다.
7월 18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는 "두 사람이 TV 토크쇼에 공동으로 출연해 가짜 열애 등 루머를 모두 밝힐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많은 매체들은 두 사람이 홍보를 위해 가짜로 사귀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외신은 "톰 히들스턴은 테일러 스위프트와 함께 있을 때마다 대중이 가짜 연애라고 수군거리는 것에 대해 불만이 있다"며 "두 사람이 처음에는 타인의 시선을 별로 개의치 않지만 최근 상처를 받고 있다. TV쇼에 출연해 루머를 직접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은 부모님에게 각자 연인을 소개하며 한층 더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