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택시' 권혁수 "드라마서 나문희와 만나 여운 가시지 않아"

입력 2016-07-19 20:46:05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권혁수가 나문희와 만났다 밝혔다.

1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권혁수가 나문희와 만나게 돼 행복했다 밝혔다.

'쨍하고 해뜬 스타' 특집에 권혁수가 출연했다. 권혁수를 본 이영자는 "이런 날이 있어"라며 반가워했고, 권혁수는 최근 드라마 '운빨로맨스'를 촬영하고 있다며 나름대로의 패션을 자랑해 웃음을 자랑했다.

권혁수는 택시에 탑승해 기뻐했고, 아직은 올라갈 길이 더 멀다 말했다. 이영자는 "호박고구마 한 방으로 드라마까지 출연하지. 얼마전에는 나문희 선생님이랑 같이 출연했더라고"라며 놀라워했다.

권혁수는 한 라디오에 출연해 나문희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러 가고 싶었다 말을 했는데, 끝난 후 10분 뒤 극적으로 '디어 마이 프렌즈'에 촬영하게 되었다며 아직까지 그 여운이 가시지 않았다 말했다. 그리고 나문희 역시 자신을 알고 있더라면서 너무 기뻐하고 생각보다 멀쩡하게(?) 생겼다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권혁수는 그 앞에서 나문희의 성대모사를 했었다면서 나문희가 바로 짚어줬다며 폭소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