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래퍼 베이식이 8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베이식 소속사 측은 19일 오후 헤럴드POP에 “베이식이 8월 초 컴백한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괌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 중이다. 타이틀곡은 레게풍의 힙합 장르이고, 래퍼 지투와 마마무 화사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베이식은 지난 2008년 싱글 앨범 ‘Better Than The Best’를 발매하며 가요계 데뷔했다. 언더그라운드에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주목을 받았지만, 경제적 이유로 래퍼의 길을 포기했다가 Mnet ‘쇼미더머니4’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가수의 꿈을 펼칠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