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청순모드" 강지영, 서울에서 잠깐 쉬고 갈게요

입력 2016-07-19 18:21:58
    • 복사완료!

강지영 인스타그램
강지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카라 출신으로 일본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강지영이 서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9일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SEOUL♥U. 관광객 모드. 잠깐 쉬고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화장기 없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강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옆에는 'I·SEOUL·U'라는 문구가 있어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음을 재치있게 나타냈다.

깔끔하게 머리를 올려 예쁜 얼굴을 그대로 드러낸 강지영은 화이트 계열의 니트로 여성스러움을 강조,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일본에서 활발하게 연기와 음악 활동을 하고 있는 강지영은, 최근 후지TV 월요드라마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의 주제가를 불러 주목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