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펜타곤메이커' 옌안, 정인의 '장마' 불러

입력 2016-07-19 23: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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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옌안이 무대 위에 서서 정인의 '장마'를 불렀다.

19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옌안이 탈락자 3인에 선정되면서, 마지막 무대라는 심정으로 무대 위에 올라 정인의 '장마'를 불렀다.

탈락자 이던과 옌안이 밝혀진 가운데, 그럼에도 한 번의 더 기회를 준다며 이미 탈락했던 신원까지 모두 한 자리에 모였다. 본인의 능력을 드러낼 기회, 소속사 관계자들이 모여 무대 위에 선 탈락자 3인에게 펜타곤메이커의 첫 번째와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던 곳에서 재검증을 한 번 더 받아야 한다 말했다.

옌안은 실력이 부족해 이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마지막이니 열심히 해보겠다 말했고, 여원이는 옌안이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힘들어하고 부담을 느꼈던 것은 알지만 잘해서 지금까지 느꼈던 부담과 힘들었던 마음을 떨쳐내고 함께 펜타곤으로 데뷔했으면 좋겠다 말했다. 옌안은 정인의 '장마'를 선곡해 다른 때와는 다른 진지하고도 무게감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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