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끝사랑' 첫방 지연에 '그래 그런거야' 23일 연속방송 확정

입력 2016-07-21 16: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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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첫 방송이 미뤄지며 '그래, 그런거야'가 연속 방송을 결정했다.

SBS 측은 21일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가 이번 주말에는 23일 토요일 오후 8시 45분부터 2회 연속 방송된다. 24일에는 특선 영화 '더 폰'이 편성됐다. 지진희의 부상으로 인한 새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의 첫 방송 지연에 따른 편성 조정"이라고 알렸다.

지난 주 방송된 '그래, 그런거야'에서 세희(윤소이 분)의 교통사고로 가족에게 닥치는 위기를 암시하면서 흥미를 고조시켰던 '그래, 그런거야'는 23일 방송되는 47회, 48회 연속 방송에서 위기를 넘어서는 가족들의 끈끈한 이야기를 2배의 감동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30일 첫 방송된다. 코뼈 부상을 당한 지진희는 20일 촬영장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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