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쇼미더머니5'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는 '왓업쇼미'가 공개됐다.
22일 Mnet 비와이의 최종우승으로 막을 내린 '쇼미더머니5'(이하 '쇼미5')의 코멘터리 방송 '왓업쇼미'가 방영됐다. 개그맨 김기리와 래퍼 딘딘이 진행을 맡았다.
'최강', '최다', '최초'라는 키워드로 포문을 연 '쇼미5'는 9천 명이라는 최다 예선 신청자, 최초 미국 본토 예선, 최강 힙합 프로듀서 팀발랜드로 화제를 끌었다.
또한 개그맨 정준하가 MC민지라는 래퍼 닉네임을 달고 예선에 출전했던 것도 되짚었다. 예선 동영상을 보던 김기리는 언뜻 래퍼 스내키 챈이 떠오른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안타깝게 1차 예선에서 탈락한 하주연이 소개됐다. 딘딘이 "너무 아쉬운 게 끝까지 듣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동시에, 김기리 역시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이번 시즌 '쇼미더머니'에서는 활발했던 SNS 반응도 언급됐다. 딘딘은 "그때는 인별그램이 없었어"라며 '쇼미더머니2'를 떠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