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혁의 귀여운 셀카가 공개됐다.
20일 빅스 혁의 인스타그램에 흑백으로된 사진이 한장 올라왔다. 그는 연습실 한켠에 앉아 두 손으로 휴대폰을 들고 셀피를 찍고있다. 혁은 사진과 함께 '라비형 이렇게 하는건가요?'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빅스(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2012년 싱글 앨범 'SUPER HERO'로 데뷔한 이후 올해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부문 본상을 받으며 음악적 입지를 다지고 있다. 여섯 멤버는 오는 8월 13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VIXX LIVE FANTASIA'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