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함틋' 유오성, 김우빈 콘서트장 찾아 과거 회상

입력 2016-07-20 22: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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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유오성이 김우빈의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최현준(유오성 분)이 자신의 친아들인 신준영(김우빈 분)의 콘서트 현장을 찾는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준영의 열혈 팬인 최하루(류원 분)가 아빠 최현준에게 신준영 콘서트 현장을 함께 가자고 제안해 최현준과 함께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신준영이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현장에는 콘서트 현장을 촬영하는 노을(배수지 분)과 이를 지켜보고 있던 최지태(임주환 분)의 모습도 그려졌다.

유오성은 신준영 콘서트를 지켜보다가 도중 자리를 떴다. 그는 밖으로 나와 신준영 콘서트 공연장을 돌아보며 몇 년 전 비오는 날 법원 앞에서 신준영이 우산을 씌워주던 일을 회상했다. 그리고 "신준영 군, 법전 찾으러 올 일은 없겠군"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은수(정선경 분)는 남편이 신준영의 콘서트장을 찾았다는 말을 전해듣고 테이블에 있던 꽃병을 집어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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