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재원 측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출연 검토 중”

입력 2016-07-25 12:41:06
    • 복사완료!

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김재원이 MBC 새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가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헤럴드POP에 “김재원 씨가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차기작으로 검토 중인 여러 작품 중 하나”라고 조심스럽게 말하며 “제안 받은지 얼마 되지 않은 작품이다”고 설명했다.

김재원은 지난해 MBC 드라마 ‘화정’으로 2년여 만에 브라운관 복귀 소식을 전했던 바 있으며,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출연을 확정할 경우 1년 만의 차기작이다.

한편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현재 방영 중인 ‘옥중화’으로 후속으로 편성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