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길건이 의상에의 참여도를 설명했다.
길건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예홀에서 새 싱글 '#내아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의상 콘셉트를 소개했다.
무대에서 백업댄서들은 망사 마스크를 쓰고 등장한다. 길건은 "안무팀과 같이 고민했다. 전체적인 디렉팅을 한 게 이번 앨범이 처음이다. 다른 스태프 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만드는 걸 좋아한다. 제가 끼고 있는 액세서리도 마이클 잭슨을 연상시키도록 직접 제작했다"고 전했다.
신곡 '#내아래'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중독성 있는 비트가 돋보이는 노래다. 8년 만에 돌아온 길건의 독특한 음악 색깔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