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프리티3' 유나킴 "아쉬운 무대, 하지만 제이니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입력 2016-07-21 20: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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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여성 래퍼 제이니와 유나킴이 랩 배틀을 펼쳤다.

21일 오후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생중계 방송에서는 MC 양동근의 진행으로 여성 래퍼 서바이벌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시청자들의 실시간 문자 투표로 10인 여성 래퍼의 운명을 결정하는 무대였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무대에 오른 소감에 대해 제이니는 "최선을 다하고 싶다. 즐기자는 생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고, 유나킴은 "저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곧이어 두 사람은 3라운드 무대에 올라 D.O.의 비트에 맞춰 '괜찮아'라는 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무대를 마친 후 제이니는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가 없다. 유나킴을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유나킴은 "준비했던 것을 100% 다 못 보여드린 것 같아 아쉽다. 비록 아쉬운 무대였지만 제이니를 상대로 승리할 수는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생중계 미션은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출연진 개개인의 모습을 시청자 앞에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첫 공연으로 우승자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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