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헌집새집' 허경환, 전화 받지 않은 오나미에 '서운함' 표현

입력 2016-07-21 21: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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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헌집새집’ 허경환이 오나미에게 서운함을 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에서는 오나미의 첫 전셋집이 공개된 가운데 오나미가 자신의 방을 인테리어를 의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나미는 자신의 방을 “세련된 도시 여자 같은 방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오나미가 스튜디오에 등장했고 오나미가 허경환에게 안기려고 하자 허경환은 오나미의 팔을 잡으며 막아 웃음을 자아냈다.

오나미는 “서울에서 계속 월세로 살다가 처음으로 전세가 됐다”며 자랑했다. 또한 오나미는 허경환과의 결혼 가능성에 대해 “처음에는 20%로 봤는데 지금은 70%로 예상한다”고 전했고 허경환은 이제 20%인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허경환은 일주일 군대 방송에 가면서 오나미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오나미가 받지 않았다며 서운함을 전하며 방송용인지를 의심했다. 홍윤화는 “친구로서 오나미의 마음은 진심이다”라고 덧붙였고 오나미는 “설마 전화할 거란 생각을 못했다”라며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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