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힛더스테이지' 호야 "성규 내 춤 좋아해, 영상찍어 보내달라 한다"

입력 2016-07-22 13: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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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힛 더 스테이지'에 출연하는 아이돌들이 멤버들의 응원에 대해 언급했다.

자리에 참석한 출연진들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Mnet '힛 더 스테이지‘의 제작발표회에서 "멤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태민은 "스케줄상 마주칠 일이 없어서 응원의 말을 들은 것은 없다. 하지만 방송을 통해 보고 이야기해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호야는 "의아할 정도로 성규 형이 제 춤을 많이 좋아한다. 그래서 매일 연습영상을 춤으로 보여달라고 얘기해서 영상을 원래 잘 찍지 않는데 일부러 찍어서 보내준다. 지금 생각해보니 고맙다"며 도움이 됐음을 언급했다.

유권 역시 "유권이라는 사람을 잘 모르실 것 같아서 나가고 싶기는 하지만 부담도 있었다. 작년에 지코가 '쇼미더머니‘에 나가면서 경연에 대한 조언을 많이 해줬다. 지코가 ’이 정도는 오바다 할정도로 열심히 준비해야 한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이라며 얘기해줬다"고 말했다.

셔누는 "현장까지 와서 응원해줘 정말 고마웠다"고 하는가 하면 텐도 "NCT 멤버들이 힘내라고 얘기해줘 고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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