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랜선친구' 유정·도연, 절친의 이유는 관상에 있었다 '용호상박'

입력 2016-07-22 20: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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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아이오아이 소녀들이 관상을 봤다.

22일 방영된 Mnet '랜선친구 아이오아이' 3화에서는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관상풀이가 전격 공개됐다. 김소혜·최유정·김도연에 이어 언니라인의 김청하·임나영이 등장했다.

동갑내기 친구로 늘 붙어다니는 유정과 도연은 각각 용의 날, 호랑이의 날에 태어난 '용호상박'의 관계로 풀이됐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능력을 지니며 늘 조화롭게 서로가 필요한 사이라는 설명을 들은 두 소녀는 얼싸안고 웃음을 터뜨리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유정의 눈웃음은 만인을 설레게 할 수 있는 강한 무기로 인정받았다. 또한 그녀의 보조개는 재능 덩어리로 꼽히며 좋은 관상으로 풀이됐다. '전지현 닮은꼴'로 알려진 도연은 관상학적으로도 그녀의 좋은 관상만을 닮았다고 밝혀졌다. 절친 유정과 도연은 관상학적으로도 좋은 인상으로 해석되 두 소녀는 환호성을 질렀다.

끝으로 모든 소녀들을 만나본 후 관상 전문가가 뽑은 멤버 내 성공운 TOP3는 유정·도연·소혜였다. 연애운 TOP3는 나영·청하·소미 순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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