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연정훈, 성룡-판빙빙과 美中합작 '스킵트레이스' 프리미어 참석

입력 2016-07-22 08: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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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소담 기자]배우 연정훈의 미중 합작영화 '스킵트레이스' 프리미어 행사 현장이 공개 됐다.

22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측은 공식SNS와 연정훈의 중국 공식 SNS 웨이씬(WeChat) JeffYounHouse를 통해 "스킵트레이스" 프리미어 행사의 생생한 현지열기를 느낄 수 있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베이징 리츠칼튼 컨퍼런스 룸에서 열린 이번 기자회견에는 할리우드 유명감독 레니할린과 연정훈, 성룡, 판빙빙, 조니녹스빌, 곽품초 등 주연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번 영화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화기애애한 모습과 남다른 팀워크를 보이며 본격적인 영화 홍보에 나선것

같은 날 관객들과의 만남을 위해 "베이징 재키찬 야오라이 인터내셔날" 극장을 찾아 11개관을 돌며 약 만 여명의 관객들과 만남을 가졌으며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에피소드를 전하며 현지 관객들이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고 팬들과 싸인과 셀카를 함께 찍는 등 팬서비스를 선사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중국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에 따르면 중화권스타 성룡과 판빙빙, 연정훈의 조우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스킵트레이스가 21일 개봉 첫 날 관객수 약300만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영화 스토리에 대한 관심과 중국현지 유력 언론매체와 영화 관계자들의 상상이상의 뜨거운 관심과 섭외 요청을 받고 있는 연정훈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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