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타까운 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故) 크리스티나 그리미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7월 26일(한국시간) 고 크리스티나 그리미 가족과 매니저는 트위터를 통해 "아직 발매되지 않은 ' The Ballad of Jessica Blue' 앨범에 포함돼 있는 4곡의 뮤직비디오를 8월에서 9월 사이에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8월 11일부터 일주일 간격을 두고 순차적으로 고 크리스티나 그리미의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개 공개된다.
매니저는 "이번 미공개 뮤직비디오는 지난 2월 촬영된 것"이라며 "고인의 생전 스태프들과 함께 모두 피나는 노력을 해서 만들었다. 그녀는 영원히 우리의 마음속에 살아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의 신인 여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는 6월 10일 오후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콘서트를 마친 후 팬들을 만나 사인을 해주다 한 남성의 총에 맞아 희생돼 모두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