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청춘시대' 박혜수, 새내기다운 풋풋한 셰어하우스 입성

입력 2016-07-22 20: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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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박혜수가 앞으로 학기 중 머물게 된 셰어하우스에 입성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에서 유은재(박혜수 분)가 셰어하우스에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은재는 ‘새학기, 새학년, 새 친구 등 나는 항상 처음이 두려웠다’며 또 다시 새로운 곳으로 향하는 자신의 상황에 불안감을 드러내며 셰어하우스로 향했다. 집에 도착한 유은재는 의미심장한 차림의 집 주인을 만나 안내를 받았다.

방 문 앞에서 초인종을 누르고 집 안에서 자신을 맞이할 사람을 기다렸다. 그러나 그 시각 정예은(한승연 분)은 남자친구와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갑작스러운 초인종 소리에 당황한 정예은은 남자친구를 숨기고 유은재를 맞이했다. 남자친구가 몰래 빠져나갈 시간이 필요했던 정예은은 일부러 더욱 친근하게 접근해 이것저것 알려주는 모습을 보였다가, 남자친구가 탈출에 성공하자 그 뒤로 나 몰라라 하며 태도를 바꿨다.

이후 유은재는 집의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앞으로 지낼 셰여하우스와 정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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