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전혜빈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달 종영한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예쁜 오해영 역을 맡아 대세로 자리 잡은 전혜빈이 패션 매거진 ‘슈어’와 진행한 화보가 공개됐다.
발리에서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해변인 발랑안 비치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전혜빈은 여름과 잘 어울리는 비치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나 전혜빈은 다양한 메이크업을 통해 고혹적인 여배우의 매력과 성숙한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컷이 바뀔 때마다 전혜빈은 메이크업과 잘 어울리는 분위기를 연출해 스태프의 칭찬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