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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스포] ‘진사’ 남자의 모든 것을 건 유격생존기?

입력 2016-07-25 08: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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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더욱 혹독해진 훈련이 돌아온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방송 말미에 그려진 다음 주 예고편에는 한층 심화되고 강화된 유격훈련이 그려졌다. 다음 주 방송에는 힘든 훈련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던 ‘진짜 사나이’ 개그맨 유격팀에 눈물 바람이 불어올 예정이다. 문세윤은 무사히 훈련에 다시 합류했고 체력적인 한계에 부딪히면서도 도전은 계속 이어졌다.

위험천만, 그리고 공포심 때문에 힘든 마음이 배가되는 유격훈련에서 개그맨 유격팀은 고통을 호소했다. 남자의 모든 것을 건 유격 훈련, 자칫 부상이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에도 멤버들은 남들보다 느리더라도 꿋꿋하게 이를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예고됐다.

멤버들 간의 전우애도 한 층 두터워질 전망이다. 말 그대로 산전, 수전, 공중전까지 펼쳐지는 훈련 속에서 의지할 것을 오로지 서로 뿐이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개그맨 유격 멤버들은 다음 주 방송에서 더욱 큰 웃음과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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