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생게임' 네버다이, 남다른 승리의 이유 "먹는 것 못참아"

입력 2016-07-24 23: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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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ID ‘네버다이’의 목표가 밝혀졌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인생게임-상속자’에서 ID ‘네버다이’가 자신이 생각하는 승리에 대해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버다이’는 특전사 출신답게 아침 일찍부터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세 가지 참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며 “자는 것, 먹는 것, 운동 안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네버다이’는 “상속자의 식단을 봤는데 엄청 나더라”라며 “나는 꼭 그 밥을 먹어야겠다”면서 상속자가 되고픈 남다른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네버다이’에겐 그동안 기회가 없었다. 첫 등장부터 방청객 노릇만 했던 ‘네버다이’는 승부에 그다지 연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 ‘네버다이’는 정규직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음식에 가치를 두는 바람에 모든 코인을 소진하게 됐다.

'네버다이'는 특히 현재 상속자인 '샤샤샤'의 집사로 활동하면서 음식을 보고 더욱 승부욕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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