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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이탈리안 더비 샘킴-최현석 빅매치, 승자는 샘킴(종합)

입력 2016-07-25 22: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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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25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준현의 냉장고를 통해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그려졌다.

김준현의 냉장고를 공개하며 먹신다운 가득한 냉장고를 생각했던 것과 달리 텅빈 냉장고에 셰프들이 의아해 하자 김준현은 "발상의 전환을 해야 한다 안남긴다"며 텅빈 냉장고의 이유를 밝히며 먹신다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준현은 "질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안주를 맛보고 싶다"며 '하늘을 우러러 안주 남김없이' 주제와 "누가 먹어도 이건 이탈리안 요리구나"며 '고뤠? 이탈리안 요리? 사람 불러야 겠네' 주제를 드러냈다.

김준현의 '술안주' 주제에 미카엘 셰프와 정호영 셰프의 첫 대결이 그려진 가운데 정호영 셰프는 "술을 좋아한다 술안주를 잘 만들 수 있다"며 자신감을 내보였다. 정호영 셰프는 "두 가지 소스로 다양한 맛을 볼 수 있는 전요리를 선보일 꺼다"며 전요리 '연장전'을 소개하자 김준현은 "마음이 간다"며 정호영 셰프의 음식 설명에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셰프의 요리 시간을 지켜보면서 김준현은 앉아 있지 못하고 자리를 일어나 주방으로 옮기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놀라게했다. 이어 김준현은 "우리집 냉장고에서 어떻게 이런 음식이 나오지"며 두 셰프의 요리 실력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준현은 "15분만에 어떻게 이런 요리가 나왔지"며 두 셰프의 요리 실력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외며 두 셰프의 요리를 맛보며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준현은 "떠나고 싶은 맛이었다"며 미카엘 셰프의 음식을 선택하며 20승을 안겼다. 이어서 이탈리안 요리 대결에 샘킴 셰프와 최현석 셰프가 맞붙으며 정통 이탈리안 요리대결로 스튜디오를 기대케했다.

샘킴은 "이탈리안 요리의 가장 기본적인 거다 '볼로네제'를 요리하겠다"며 자신의 요리를 설명하며 최현석 셰프와의 대결에 의지를 보였다. 최현석 셰프는 송아지를 이용한 이탈리아 요리를 선보이며 빅 매치 대결에 두 사람만의 신경전을 내보였다. 이어 두 사람의 열기에 가스까지 멈추며 긴장된 15분을 연출하며 빅매치 요리 대결을 선보였다.

김준현은 "맛의 우위를 정할 수 없다 김풍씨가 말한 것 처럼 이탈리아에 가면 가장 처음 맛볼 볼로네제를 선택했다"며 샘킴의 요리에 손을 들며 두 빅매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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