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캘빈 해리스와 카니예 웨스트가 함께 음악 작업을 할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 모두 테일러 스위프트와 앙숙이라 반동맹 연합군을 결성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7월 28일(한국시간) 미국 E! 온라인은 "테일러 스위프트의 전 남친 캘빈 해리스가 프로듀서 카니예 웨스트와 함께 음악 작업을 할 것을 협의 중이다"고 보도했다.
캘빈 해리스는 전 여자친구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차인 이후 앙숙으로 지내고 있는 상태로, 최근에는 공개 디스까지 했다.
카니예 웨스트 역시 최근 테일러 스위프트과 공개적으로 비난을 주고 받았다. 때문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은 곡을 통해 어떻게 테일러를 '디스'할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현재 톰 히들스턴과 공개 교제 중이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잇따른 일탈 행동 및 거짓말 논란으로 현지에서는 그녀를 '뱀'이라고 부르며 비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