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명수 “활기찬 방송 할 수 없는 상황..국가애도기간인만큼 이해 부탁”(‘라디오쇼’)

입력 2024-12-31 11: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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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무거운 마음으로 라디오 생방송에 임했다.

3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명수는 새해맞이 대청소를 한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우리는 희망찬 새해를 맞이해야 한다. 새해에 좋은 기운들이 들어와야 하니 깔끔하게 청소하게 기다리시면 내년에는 더 좋은 일들이 생길 거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안부’ 노래를 듣고 온 박명수는 “안부 묻기가 죄송할 따름”이라며 “저도 활기차게 방송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이다. 최소한 국가애도기간만큼은 여러분들의 마음이 불편하지 않게 (하고 싶다). 이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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