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명수 “추워야 겨울 장사 돌아가는데..너무 안 추워서 문제”(‘라디오쇼’)

입력 2024-12-31 11:41:11
    • 복사완료!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춥지 않은 겨울 날씨에 우려를 표했다.

3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명수는 “(이번 겨울에) 영하 17-18도로 내려갈 일이 있을까”라며 “이 정도 날씨면 1월 달에도 안 그럴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겨울 장사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추워야 (경제가) 돌아가는데 너무 안 추운 것도 문제다”라며 “개인적으로 추워야 스케이트장 얼음도 얼고 전기세도 덜 드는데 안 추우면 피차 피곤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겨울은 겨울다워야 한다는 생각이다”라며 “털부츠도 많이 안 팔릴 텐데. 아쉬움이 있다”고 얘기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