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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출신 민하, 플리마켓 수익금 800만원 기부 “도움 필요한 분들께 잘 닿길”

입력 2024-12-31 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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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하 채널
민하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나인뮤지스 출신 민하가 플리마켓 수익금을 기부했다.

31일 민하는 “지난 12월 21일 진행했던 플리마켓 수익금은 총 7,380,000원이 모였다. 여성 청소년들의 생리대 지원과 독거 노인분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여러분과 저의 마음을 담아 지파운데이션에 8,000,000원을 기부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2024년 두 번의 플리마켓으로 여러분과 함께 모은 금액이 1800만원이다. 매번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부디 이 손길이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께 잘 닿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벌써 올해의 마지막 날이다. 남은 하루 따스하게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도 좋은 일 가득 하시길 바란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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