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여자의비밀' 김윤서, 손장우와 돈독한 소이현 '경계'

입력 2016-07-26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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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소이현이 생물학적 자신의 아들 손장우와 돈독한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채서린(김윤서 분)이 강지유(소이현 분)와 유마음(손장우 분)이 함께 있는 상황을 목격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강지유는 혼자 놀고 있는 유마음을 보고 “아줌마가 같이 놀아줄까?”라면서 호의적으로 다가갔다. 유마음 역시 강지유의 따뜻한 모습에 마음을 열고는 환한 미소와 함께 그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이 모습을 본 채서린은 “지금 뭐하는 거냐”면서 유마음을 낚아채 강지유를 당황케 했다.

그 시각 유장미(문희경 분)는 몰래 미국에서 돌아온 딸 변미래(제이니 분)의 소식을 듣고 크게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 모성그룹 집안에 변미래가 들어와 한차례 떠들썩한 상황이 벌어지게 될 것을 예감케 했다.

한편, 유강우(오민석 분)는 지나가던 강지유를 붙잡고 “나랑 얘기 좀 하자”며 의미심장한 상황을 연출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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