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송기윤이 정헌을 욕심냈다.
28일 방송된 KBS ‘여자의 비밀’에서 유만호가 민선호를 욕심내기 시작했다.
미래(하승리 분)가 일하는 카페에 나타난 유장미(문희경 분)은 미래를 잡으려고 했고, 미래는 그런 유장미를 피해다녔다. 유장미는 미래에게 얼른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라 했지만, 미래는 가수를 할 거라 했고, 정주리(민소아 분)는 말로 하라며 난감해했다.
유만호(송기윤 분)은 변일구(이영범 분)에게 민선호(정헌 분)에 대해 물었고, 변일구는 유강우(오민석 분)가 민선호에 대해 라이벌의식을 느끼고 있는 것 같더라 했다. 유만호는 시장개발권을 뺏어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민선호를 뺏어와야겠다 말해 변일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퇴근 후 유강우는 강지유(소이현 분)를 데리러 집으로 돌아왔고, 강지유는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안락의자에 누운 강지유는 의사에게 정말 잃어버린 기억을 찾을 수 있을까 물었고, 의사는 최면을 통해 놓쳤던 기억을 찾을 수 있을거라며 강지유에 최면을 걸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