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틋' vs 'W' 키스신 맞불

입력 2016-07-28 09:00:5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이종석 한효주 키스신과 김우빈 배수지 키스신이 동시에 전파를 타 화제다.

2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W-두개의 세계'와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남녀주인공 커플들의 가슴 설레는 키스신이 담겼다.

이날 'W'에선 강철(이종석 분)은 자신과 키스하면 돌아간다는 연주(한효주 분)의 말에 키스했다. 그런가하면 '함부로 애틋하게'는 "사랑한다"고 고백한 신준영(김우빈 분)이 노을(배수지 분)에게 입막음 키스를 하는 모습을 끝으로 마무리되면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W' 3회는 전국기준 12.9%, '함부로 애틋하게' 7회는 8.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W'가 처음으로 '함부로 애틋하게'를 제치고 수목극 최강자로 올라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