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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스포]'헌집새집' 리얼 셀프 인테리어 시공기로의 변화

입력 2016-07-29 0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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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헌집새집’이 시즌2로 찾아온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에서는 김원효 심진화 부부의 집이 공개된 가운데 주워온 가구로 가득 찼던 방의 로맨틱한 변신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김구라와 전현무 그리고 오나미가 MC로 나서는 모습이 예고됐다.

또한 ‘헌집새집2’로 새롭게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지금까지는 의뢰인의 방을 스튜디오로 옮겨 왔지만 직접 의뢰인의 방을 찾아가고, 의뢰인이 직접 인테리어에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JTBC ‘헌집새집’은 김원효-심진화가 출연하는 33회를 마지막으로 시즌1을 마친다. 이어 재정비 기간을 거친 후 9월초 새로운 포맷으로 방송을 재개한다. 스튜디오에 의뢰인의 공간을 재현하는 방식이 아니라 디자이너들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문제점을 체크하고 변화를 돕는, ‘리얼 셀프 인테리어 시공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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