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우 서현진이 화보 촬영 현장에서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칼린(CARLYN) 새로운 뮤즈로 선정된 서현진은 지난 20일 16 F/W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장에서 서현진은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능숙한 포즈로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촬영 중간중간 유쾌한 웃음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환하게 밝히며 프로의 면모를 선보였다고.
사진 속 서현진은 페미닌, 힙걸 등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낸 모습이다.
한편 서현진의 화보는 8월 중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