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최강희와 선우선이 출연했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최강희와 선우선이 출연해 5차원 여배우의 입담을 자랑했다.
최강희과 선우선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최강희는 자존감이 굉장히 낮은 사람이었다면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볼 때 '특이하다, 4차원' 등의 생각을 갖고 있어 오히려 다가가지 못한 면이 있었다 말했다. 그렇게 골수기증을 하게 됐는데 자신이 그 일이 그렇게 선행이라 보지 않는다며 자신의 낮은 자존감을 올려준 계기가 되기도 했다 설명했다.
선우선은 10마리의 반려묘와 함께 살면서 한달 사료비만 50만원이 들고 병원에 가야 할 때는 통장을 깨야 할 정도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절친 최강희에 대해서는 너무 편하고 좋은 사람이라 말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출연해 신혼의 정석을 보여줄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