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신 소식을 알린 린제이 로한 근황이 공개됐다. 배가 살짝 나온 모습이다.
7월 28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 식스는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이날 이탈리아의 고급 요트에서 지인들과 함께 휴가를 즐겼다. 이날 눈길을 끈 것은 린제이 로한의 부른 배. 최근 임신 사실을 직접 알린 린제이 로한은 임신 탓인지는 알 수 없으나 살짝 배가 부른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린제이 로한은 자신의 아버지에게 보낸 텍스트 문자를 통해 임신 사실을 알렸다. 린제이 로한 아버지는 "그 소식을 듣고 많이 당황했지만, 그녀는 벌써 30세다. 린제이 로한은 평소에도 아이를 갖고 싶어했고, 아이들을 사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그녀의 측근은 "린제이 로한의 임신은 거짓"이라며 "그녀는 담배도 핀다. 관심을 끌기 위해 쇼를 벌이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