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비디오스타' 차오루, 통편집 당한 렌 향해 "재미없었어요"

입력 2016-07-26 20: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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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의욕으로 가득했던 렌의 실수담이 공개됐다.

26일 MBC every1에서 방영된 '비디오스타'에서는 김종서·이상민·데니 안·뉴이스트 렌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렌은 주관적인 기준에서 피부점수로 김종서에게는 7점을, 민낯을 본 나머지 데니 안은 4점, 이상민에게는 1점을 주었다. 애써 침착하려던 이상민은 "이노무시키"라며 렌을 향해 귀여운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선배 가수인 데니를 위해 헬스장에서 god 노래를 요청했던 렌의 호의가 오해가 된 사연을 전했다. 운동에 열중하던 그는 신곡이 나오던 와중에 갑자기 god의 노래가 메들리로 나오자 민망함을 넘어 부끄러움을 느꼈던 것.

렌의 무리수가 소개됐다. 열심히 준비했던 '위아래' 춤이 통편집됐던 것을 말하며 춤을 선보였다. 이를 본 출연진은 통편집을 이해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뒤이어 현장에 함께 있던 차오루는 "제가 봐도 렌이 재미없었어요"라고 말해 그를 당혹케하는 한편, 스튜디오는 웃음이 터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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