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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아는형님' 탁재훈, 거액 계약금 의혹 "한방이야"

입력 2016-07-30 23: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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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탁재훈이 소속사 계약금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탁재훈이 소속사 계약에 대해 솔직하게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근은 탁재훈이 가져온 입학신청서를 읽었다. 이수근은 탁재훈이 소속사를 선택중이라고 써놓은 글을 읽으며 “탁재훈이 다양한 소속사에서 제안을 받고 있는 모양”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이상민은 “사실 탁재훈이 너무 지나치게 많은 계약금을 요구했다는 소문이 들리더라”라고 폭로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부정하지 않았다. 이에 김영철은 “얼마를 요구했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에 탁재훈은 “어차피 인생을 한 방이다”라며 여러 가지 의미가 담긴 이중적 대답을 내놓아 주변을 폭소케 했다.

멤버들은 “얼마를 요구했길래 그러냐”고 궁금해해 덩달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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