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아는형님' 이상민, 탁재훈 3년 자숙 예언했다

입력 2016-07-30 23:53:38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이상민의 놀라운 예언이 공개됐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이상민이 과거 탁재훈에게 했던 말이 언급됐다.

이날 탁재훈은 ‘나를 맞춰봐’ 퀴즈 시간에 “과거 이상민이 내게 했던 말 중 기억에 남는 말이 있다”고 퀴즈를 냈다. 이는 이상민과 탁재훈이 함께 호흡을 맞췄던 프로그램 ‘음악의 신’과 관련된 말이었다.

탁재훈은 “2012년 ‘음악의 신’을 하던 중 나를 섭외하려던 내가 계속 거절하자 이상민이 내게 3년을 쉬게 하겠다고 한 적이 있다”며 “그 뒤에 ‘음악의 신 시즌2’에서 함께 할 것을 예언한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과거 이상민의 말이 탁재훈이 도박 사건에 연루되면서 우연치 않게 현실로 드러난 것.

이를 들은 멤버들은 이상민의 놀라운 예언에 감탄을 금치 못했고 민경훈은 “거의 신기 아니냐”고 말하며 깜짝 놀랐다. 이에 탁재훈은 “이상민 이외에 이런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